K패스카드 신청방법|환급률·모두의카드 혜택 정리
월 15회 이용하면 더 유리한 방식으로 환급해요
2026년 K-패스는 모두의카드로 확대 운영돼요.
기존 K-패스 기본형과 모두의카드 일반형·플러스형을 함께 계산해 그달에 가장 큰 환급 혜택을 자동 적용해요.
K-패스 카드 신청하기 →1 지원 대상
K-패스카드는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되는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이에요.
만 19세 이상이 제휴 카드 발급과 회원가입·카드 등록을 마친 뒤 이용할 수 있어요.
- 만 19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자
- 주소지 인증을 마친 참여 지자체 주민
- 월 15회 이상 이용한 회원
일반 유형은 소득이나 재산을 별도로 심사하는 제도가 아니에요.
다만 저소득 우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자격이 있어야 하고 다자녀 우대는 만 18세 이하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된 2자녀 이상 가구의 성인에게 적용돼요.
2 지원 내용
기본형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에 환급하는 방식이에요.
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환급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가입 다음 달부터는 월 15회를 채워야 해요.
| 기본형 유형 | 기본 환급률 |
|---|---|
| 일반 | 20% |
| 청년 만 19~34세 | 30% |
| 어르신 만 65세 이상 | 30% |
| 다자녀 2자녀 | 30% |
| 다자녀 3자녀 이상 | 50% |
|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 | 53.3% |
- 일반형은 3천 원 미만 대중교통 이용분 계산
- 플러스형은 3천 원 이상 이용분 계산
- 기본형·일반형·플러스형 중 최대 혜택 자동 적용
정액형인 모두의카드는 지역·유형별 환급 기준금액을 넘겨 쓴 대중교통비를 환급해요.
버스와 지하철뿐 아니라 광역버스, 신분당선, GTX도 포함되지만, 별도 승차권을 사는 KTX·SRT·시외·고속버스는 대상이 아니에요.
3 신청 방법
신규 이용자는 먼저 제휴 카드사나 금융기관에서 K-패스 전용 신용·체크·선불카드를 발급받아야 해요.
카드를 받은 뒤 모두의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하고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환급이 적립돼요.
환급금은 적립월의 다음 달 초 7영업일에 카드사로 전달되며 실제 지급일과 지급 방식은 카드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
4 준비 서류
K-패스 회원가입은 카드 유효성 확인, 약관 동의, 본인인증, 주소지와 우대유형 검증 순서로 진행돼요.
- 본인 명의 휴대전화 인증 수단
- 발급받은 K-패스 카드 정보
- 저소득·다자녀 유형 검증용 증빙
5 자주 묻는 질문
한 달에 15회를 못 채우면 환급이 없나요?
가입 첫 달을 제외하면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이 적용돼요. 30분 이내 환승은 이용 횟수 1회로 계산해요.
청년과 다자녀 혜택이 겹치면 둘 다 받을 수 있나요?
유형이 겹쳐도 기본형 환급률을 중복해서 더하지는 않아요. 해당하는 유형 가운데 더 높은 환급률이 적용돼요.
기존 K-패스 카드도 계속 쓸 수 있나요?
기존 K-패스 이용자는 같은 카드로 이용할 수 있어요. 모두의카드 방식까지 포함해 가장 큰 환급 혜택이 자동 계산되므로 별도로 환급 방식을 고를 필요는 없어요.
